Page//StackPage//Stack은 각 페이지가 개별적으로 존재하지만, 이들이 모여 하나의 커다란 ‘Stack’(한 권의 책이나 작품 모음)이 되는 과정을 보여준다. page와 stack 사이의 슬래시(//)는 개별성과 집합성을 동시에 나타낸다. 페이지 하나하나는 개별적인 작품(페이지)으로서, 54명의 참가자가 만든 각 스프레드들이 모여 하나의 책을 이루고, 그렇게 완성된 54권의 책이 모여 책장을 이룬다. 결과적으로 Page//Stack은 책장이 단순히 책을 보관하는 공간이 아니라, 개별 페이지가 모여 쌓이고 배치되는 장소로 기능함을 암시한다.  일시2024년 11월 18일–11월 23일장소홍익대학교 홍문관 7층 서측 짧은 복도웹사이트https://pagellstack.github.io/2024-2/ 인스타그램@pagellstack
운영 및 아트디렉팅박예진, 정예원23, 김진규, 심규리  공간박정빈, 박려원, 이서윤, 최유빈, 김서은아카이브 및 홍보전시은, 김영윤, 이연우, 한수인웹 개발 및 디자인전시은참여자 및 출판물 목록김영윤 @nyoonnn_《To the Beyond》구채현 @mumyeong11014《토마토거북이교》김영은 @_huanmuchi_《보이저 골든레코드와 R713 프린트실》이연우 @_u_ye0n《Check & Type》조수민 @imeagaemi《Pomme Hunt》황윤선 @yvns.n《New Age and Its Mirage》박려원 @fudvlp《1p-100p》정예원22 @spxlforx《공간(空間) 속에서도 꽃은 피는가.》김민서 4rc.enciel_《애매함의 미학》김수지 @rlatnwlgood《X-factor》류지현 @J_hyunryu《Ficciones(3차 수정본)》육서영 @yukseoy《Dream Diary》이서윤 @spr.lsy @9oclock349《터》이지후 @dlwlgn102《Hieroglyphs》권소정 @sodongyi_k《마라탕 맛있게 먹는법》박예진 @yejinbvk《주름과 주름과 주름》이민지 @lleeminj《화장실, 가장 사(私)적인 공(公)간》이연주 @yeonju.work《Legitimate Photos》정예원23 @ywon_512《STARING EYES》하수민 @sx.xxn_ _《Sensory Memories》장혁 @aoystu《몽중발굴》김지민 @laurenjoyous《Beyond the Veil》문서정《눈, 얼음, 추위》최유빈 @malchacream @dbqls.works《찰칵–탕》이봄 @mrchaprlmay《웅성웅성 선집》김은미《Last summer vacation》김진규 @jjin__9yu《How to make silence》홍혜주 @ainspiralgala×y《성실한 생강레몬티》윤수훈 @zeki0314《구름을 그리는 사람들》한수인 @1st._sxxin《Can I love Leopard Rosettes?》정아린 @everareen_《왼손잡이가 쓴 책》정지혜 @_jihijeong《감정의 역전이》조희원 @miiwon._《Braid Manifesto》김정혜 @jhyeye_《우리 모두 변신!》맹소현 @mango._.hyeon《의지하고자 하는 의지》박정빈 @jbprc《대한민국 국군 사건·사고 아카이브 01》, 《대한민국 국군 사건·사고 아카이브 02》부문희 @boooomoonhee《Are You Happy?》심규리 @rbflri《없음과 있음》이윤주 @yndnmnds_zip《실과 바늘은 네 손에 있어》전시은 @zsiiun《Duplicate》권수연 @suu.yeo_n《100: 카운트다운 타이머》김서은 @westag_kk《아우라는 변화한다》박하경 @phk__15《여름의 양가성》소은 @eveisouxx《순정 * 만화 * 잡지》신유안 @nuttellawaffle @youanshin《사회적 장례식》안가은 @brosandiii《빈곤 사전》심규리 @rbflri《없음과 있음》양찬규《눌러서 줄이기》오성건 @goshitomi《African American Street Gangs: Crips & Bloods》이화진 @macaroncich《소원을 성취하는 방법》최예주 @yejustdoit《갈매나무》김지호 @ho_ging_me《안아주기에 관한 모든 것 everything about hugs》이서연 @whegrae《알고 싶어, 너의 추리!》이은제 @imxmit《빛, 필름, 카메라》